큐레이션 · 오픈 · 무료
타이포그래피의 권위와 현대적 디지털 명료함을 균형 있게 갖춘 프리미엄 에디토리얼 디자인의 상징적 사례입니다.
엄격한 흑백에 사진적 컬러를 가미하여 고대비의 에디토리얼 권위를 형성합니다.
주요 기사와 큐레이션된 사이드바 스토리 목록이 주도하는 이중 열 에디토리얼 그리드입니다.
콘텐츠 소비와 내비게이션에 초점을 맞춘 최소한의 인터랙티브 요소입니다.
화려한 애니메이션보다는 콘텐츠 계층을 강조하는 섬세한 전환 효과를 사용합니다.